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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의 틀을 깬 하이데거 그리고 이를 다시 비판하면서 해체론의 시물라크르 미학을 얘기하는 데리다 의 충돌들...

 

 

제 6 강 회화 속의 진리 - 자크 데리다

 

혁명적 미학 개념을 제시

   근대 미학                                     탈 근대 미학

일치로서의 진리       -----------------      개시로서의 진리 a letheia
재현                            -----------------      현시 ( 없는것을 있게 한다 )
미적 주체성                -----------------     미적 주체성 해체 -
미적 지각                  ------------------      보존 ( 진리를 진리이게 하는것 )
창작                           --------------------      봉헌
작품이 매체              ---------------------        작품이 진리의 발생을 일으킴 - 작품 미학
내용과 형식              ---------------------        세계와 대지
미                                ----------------------           숭고

 

존재 - 근원적
존재자 - 파생적

존재론적 차이

존재

하이데거 - 해석학적 전통 - 작품안에 진리가 들어 있다

해석학 전통 - 독일

데리다 - 프랑스 해체론 의 충돌이 일어난다

해석학 - 진리는 작품안에 들어있고 - 보존하는 개념 - 벤야민, 하이데거 - 근원적 진리

해체론 - 진리는 해석에서 비롯해서 발생한다 -- 시물라크르 철학

 

해체론에선 근원적 진리란 없다 라고 데리다는 하이데거를 반박 한다

마이요 사피르 -- 구두는 농민 여인이 아닌 고흐 자신거다
 
  대지와 세계 -- 파시스트 적이다 라고 해서
  농민층 - 나치 정권 지지 세력
  하이데거의 정치적 보수주의를 비판한거다

 
데리다
  이 구두가 짝인가 ? 여러 가지 해석의 가능성이 있음에도 마이오나 하이데거모두 짝으로 인정하고 들어감을 비판
  작품에 대한 최종적인 해석을 내림을 방해 한다
  어느 쪽으로 결정 할 수 없다

  하이데거 비판 - 어떤 근거로 농민 여인것인가. 그림이 나에게 말을 했다 - 주관적이 아니라는 얘기 - 영매라는 얘기
                  주관적 투사가 아니라고 하지만 - 이건 주관적 투사다

                   identify 가 너무 성급하다= 성급한 동일화의 오류

  데리다는 샤피를 비판을 수용

  바로 마이요를 비판
      하이데거 에겐 농민건지 고흐건지 중요치 않다
      고흐 구두가 몽마르트에서 있어도 도시적 버전을 만들수 있기 때문이다
      샤피르는 완전하게 하이데거를 오해 했다
      재현의 의미가 아니다
      identify 란 근대 미학이다
      하이데거는 근대 미학의 틀을 넘어 선 것이기 때문에
      마이요 - ㅇㅖ술은 재현 , 일치의 근대적 미학의 틀 - 일치의 진리
      하이데거 - 근대 미학의 한계를 깸, 근대 미학 위에 서 있는데... 마이요는 이걸 이해 못한거다

  데리다는 주관성의 표현
  샤피르 작가 주의 예술론
  하이데거 작품주의 예술론

 

  하이데거에 대한 샤피로의 초점이 빗나간 비난은 “세 가지 도그마”에 기초해있다.

1. 구두는 실제의 주체에게 귀속된다.

2. 구두는 발에 조응한다.

3. 그 발은 육체에 속한다.

샤피로는 명백하고 분명하게 그림의 제재를 밝히며 구두를 하나의 주체로 귀속시키려 했지만

실제로 구두가 고흐의 것이었는지의 여부는 역시 확실한 것은 아니다.


데리다 - 구두 그거 주체가 없을수도 있다 짝이 아닐수도 있다 - 마이요는 주체에 귀속시킴을 비판했다

 


샤피로는 하이데거의 동일시 오류를 지적하면서, 고흐의 정물화에 나오는 정물은 alter ego,

즉 또 다른 자아라고 말한다. 하이데거의 오류는 작품 속에 작가 자신이 들어있다는 사실을 보지 못한 것에 있다.

이 지점에서 하이데거와 샤피로는 현격하게 대립하지만 서로 닮기도 한다.


구두를 고흐의 alter ego로 읽은 샤피로와 하이데거는 “또 다른 나의 유령!”이라는 크누트 함순의 말의 영향을 각각 받은 것이다.
크누드 함순의 책을 샤피르와 하이데거 모두 읽었을 것이다

 

 

  그림의 주제는 - 고흐의 초상이다 - 하이데거는 이걸 못본거다
  마이요는 구두는 초상인데 하이데거가 대지 등등 하니 잘못 짚었다 라고 하였다

  구두 - 고흐 자신을 가르킴 -- 근대적 미학 관념이다

  여기에 내 몸이 있도다 --여기 고흐의 몸 ( 구도 ) -- 이건 전형적 근대적 미학의 틀이다

  구두를 주체에 귀속 시키고 - 화가의 자신, 자기 표현 이라고 말함 - 이건 근대 미학이다

  샤피르 - 고흐는 농민이라고 한다 -- 결국 하이데거 와 비슥해 진다

  예술가의 자기 표현 - 근대 
  예술가는 - 영매이다 - 탈근대 미학 - 하이데거

로고스 반대말 - 파토스 ( 정열, 충동 )

   샤피르 - 예술가의 자신 자의식 자기 인식 - 주체와 관련 - 근대 미학의 틀 - 예술가의 자기 표현
 
   하이데거 - 예술가는 영매에 불과하다 - 객관적 진리가 발생한 통과 지점이 예술가 이다 - 탈근대 미학

데리다는 샤피를 비판 했다  왜냐  - 샤피르는 evidently , certainly 등 단호한 어조를 사용함으로서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를 저질렀다

   즉 샤피르 하이데거 모두 성급한 일반화, 독단적 동일시 - 유령이 왔다 감을 표현했다

데리다는
   샤피르 하이데거 모두 하나의 해석에 불과 하다, 즉 해석의 자의성을 지적 , 의미 결정을 회피해야 한다 라고 했다


    해석의 의미 결정론을 회피 하자
    다양한 해석들의 놀이가 있어야 한다

    작품의 진리치는 작품에 완결된 채로 있는것이 아니다 - 그냥 가능한 해석
  
    하이데거 처럼 - 그림이 얘기했다 말하면 안된다
    샤피르한테는 - 그건 너의 해석에 불과하다

    작품의 진리는 어디 있냐 ?
     작품의 진리는 현전 하는것이 아니다
     작품의 진리를 한번에 주어지지 않는다
     다양한 해석의 논증을 통해 작품의 진리가 전개 된다

    하이데거의 해석론 = 작품속에 들어 있는 진리를 끄집어 낸다 - 해석이 갖는 독단적 경향을 비판

    해체론 = 다양한 해석의 논증을 통해서 작품의 진리가 전개 된다
           = 해석자들이 작품과 만나서 해석을 창조함으로 비로소 진리가 생긴다
           = 작품에 해석이 미리 만들어진것이 아니다

    데리다의 의도는 해체 미학의 창조적 성격을 말했다

    해석을 내릴때 - 옳고 그름 , 적적하냐 부적절하냐의 기준은 있어야 한다, ANYTHING GOES 는 아니다
     해석의 기준이 있어야 한다 , 이게 해석학

    해체론 - 해석학을 공격 - 한작품에 여러 해석중 한 해석만 있다면 이건 특권적 해석이다
             무한한 해석의 놀이속에서 무한히 전개 된다

 

***************
    해석학과 해체론은 동전의 양면적 문제다 -- 뭐가 옳다고 말할순 없다

    아르토 ; 불필요한 해석주의 경계 = 덫은 배팅의 숙명성에 있다 = 배팅의 강박 관념을 버려야


Ressanblance - 하이데거 - 자기가 진리치에 가장 닮았다 - 원본의 의미에 가깝다 - 작품의 진리가 내해석에 존재 한다
                           원본의 의미를 특단적 해석해서 현전의 체험을 함
               샤피르 - 그건 초상이야 - personal subject  야 -- 원본의 일치 진리가 해석에 있다
               수직적 관계

similitude -  해석들이 원본에 일치할 의무가 없다
              작품의 진정한 의미는 다양한 해석을 통해 드러난다
              무한히 전개 되는 차이의 놀이

해체론
   예술작품의 의미 - 해석을 통해 작품이 창조된다
   진리는 있는듯 없는듯 무한한 운동속에 있다
   해석이 반드시 닮아야 할 이유가 없다
   해석속에서 비로서 작품이 생산된다
   유사가 아닌 상사의 개념 - 시물라크르

벤야민 하이데거 - 근원적, 현전의 체험, 아담의 언어 - 숭고 미학
   데리다는 이것 역시 한개 의견에 불과하다


하이데거가 근대적 형이상학의 틀을 깻지만 데리가 볼떄는 아직도 특권적 현전의 형이상학의 틀을 갖고 있는한  아직도

근대의 틀을 넘어서지 못했다 라고 비판했다. 근대를 넘어 섰지만 다른 한편으로 근원적 진리 존재 체험 , 현전 체험이

가능하다고 주장해서 독단적으로 주장해서 근대의 틀안에 있다 비판

반면 하이데거 주장자 - 해석학적 전통에 모든 해석이 다 오케이라면 그건 아니다 , 어떤 해석은 정말 아니다
해서 그런 기준이 있어야 한다 - 텍스트가 기준이 되어야 한다 -- 이것도 일리가 있다

하이데거 숭고의 미학 데리다의  시물라크르 미학의 충돌

둘다 근대 미학을 넘어 있지만 넘어서자 나갈길이 갈라졌다....


사진의 담론들 photo acade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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